사진들2010/01/02 18:31
새해를 맞는 의미에서 나에게 주는 선물. 지금 쓰는 휴대폰이 워낙에 오래되어서 아이폰을 질렀습니다.
……사실 실제로 지른 건 12월 31일이긴 하지만.
송년&신년 전부기념이라고 하지 뭐!




몸매가 참 좋아요. 이전에 쓰던 핸드폰도 단지 몸매가 좋아서 지른 것이었는데, 아이폰은 더 잘 빠졌습니다.
거칠게 만지는 맛도 있고 말이지요.




옷을 입혀줬습니다. 케이스가 딱히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일단은 이 울퉁불퉁한 시뻘건 녀석을 집어왔어요.
사와서 이것저것 만져보고 추가해보고 한 결과, 익숙해지면 정말 편리할 것 같습니다.
무료 어플 중에서도 쓸만한 것이 너무 많아요. 가장 마음에 든 것은 Seoul Bus. 이거 좀 좋다………
비쥬얼드 게임을 너무 좋아해서 돈을 주고서라도 하고 싶은데 한국계정에 없는 것이 무척 아쉽습니다.
언젠가 꼭 생기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래는 아이폰으로 찍은 꽁치 동영상. 뭔가 들이대니까 무섭다고 뛰어댕깁니다.



트위터도 만들었습니다. 뻘글 싸지르기에 너무나 알맞아서 좋쿤요. 영양가없는 글쪼가리로 채워주갔서!!
주소는 당연히 twitter.com/furymanura
Posted by Yi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