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2010/01/03 23:24


오랜만에 레키엘 컬러그림을 그리는 중.
이번주말까지 완성이 목표입니다. 하얀 털목도리를 둘러주니 귀부인의 포스가…….
샤자르와 한번 날개와 옷을 바꿔서 코스프레 놀이를 시켜보고 싶어요. 샤자르가 천사날개, 레키엘이 악마날개와 뿔.
샤자르야 아무 관심 없겠지만 레키엘은 펄쩍 뛰며 몹시 싫어하겠습니다. […]

내일은 또 눈이 펑펑 온대요. 오래간만의 출근길을 반겨주는가!
저는 눈을 굉장히 좋아해요. 길이 얼어붙어도 그저 신나는 어린애입니다. 그래도 아침 출근길은 조심.
Posted by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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