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어느 무슨 아가씨.
대문을 어서 완성해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요. 죄송합니다ㅠㅠ
원래 1월 1일에 신년기념으로 올려야 하는 그림이었는데………… 이러다가 봄이 되어버리겠네요.
2월 말까지는 계속 9시퇴근이라 바쁠 것 같습니다.
의형제가 재미있다는 소문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신날수우가아.
솔직히 예고편만 보면 그렇게 재미있을 것 같다는 느낌은 안 들었거든요.
강동원과 송강호가 아니었다면 아마 볼 생각도 못했을 겁니다.
예고편을 보니 둘이서 동거도 하고… 이거 뭐 작년 셜록홈즈에 이어 올해 첫 영화마저 핑크빛 영화. 아름다운 새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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