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어떤 아저씨. 이름은 로이즈.
헛. 어제 구우누나가 일본에서 사와서 같이 먹은 초초초초맛있는 생초코랑 이름이 똑같으십니다. […]
역시 생초코와 아저씨는 맛있…… 음, 여기까지.
어제는 눈이 펑펑 내려서 우와 쌓여라~~ 하였는데 금세 비로 변해서 슬픈 하루였습니다.
출퇴근하기 힘든데도 눈이 쌓이는게 그저 좋아요.
내일은 옹누나와 의형제를 봅니다. 기대치를 몹시 낮추고서 그저 산뜻하게 보러 가겠어요! 으아아 하지만 기대돼!!!
내일이 아니고 다음주였어요………… 제길.
회사 책상. 우리집 미남이 웃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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