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가씨 어깨까지 잘라놓고 보니 이건 뭐 그냥 톰 소여.
사무실에 새로운 커피가 등장했는데, 남들은 하나도 안 쓰다는 것이 나한테는 좀 씁니다.
보리차라는데 나에게는 쓴 보리차………
왜 이렇게 쓴 것을 못 먹지…………… 술도 그래서 못 먹습니다. 어우 맛없어.
장군님 뵐 날이 앞으로 2달 정도 남았어요! 그나저나 정발은 언제야! 이러다간 못 기다리고 북미판 질러버릴지도 몰라!
그런 의미에서 트위터도 장군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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